입국 준비 · 교통 · 에티켓 · 숙박 · 첫 방문자 필수 정보
처음 일본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입니다. 입국부터 교통, 에티켓, 숙박까지 일본 여행의 기초를 총망라했습니다.
한국 국적자는 무비자로 90일간 체류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Visit Japan Web(일본 입국 심사 사전 등록 서비스)에 등록하면 입국 심사 시간이 단축됩니다. 여행자 보험 가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숙소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으며, 벚꽃·단풍 시즌(3~4월, 11월)에는 수개월 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공항에서 무제한 데이터 eSIM 또는 SIM 카드를 구입하거나 출국 전 한국에서 준비하세요.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까지는 나리타 익스프레스(N'EX, 약 60분), 스카이라이너(닛포리역, 약 41분), 리무진 버스(약 60~90분) 등을 이용합니다. 하네다 공항은 케이큐선·모노레일로 약 30~40분이면 도심에 도착합니다.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은 하루카 특급(약 75분) 또는 라피트(난바역, 약 38분)를 이용하세요.
IC 카드(Suica·Pasmo)는 가장 편리한 교통 수단입니다. 공항 역이나 편의점에서 구입 후 충전하면 전철·지하철·버스·일부 편의점·자판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Suica(애플페이·구글페이 연동)도 편리합니다. 도시 간 이동에는 신칸센이 가장 빠릅니다. 여러 도시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JR 패스 구매도 고려해 보세요.
비즈니스 호텔(도요코 인, 아파 호텔 등)은 가성비가 좋고 전국에 있습니다. 캡슐 호텔은 독특한 경험을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료칸(일본 전통 여관)은 온천·일식 조식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게스트하우스·도미토리는 저렴하고 여행자들과 교류하기 좋습니다. 주요 도시의 인기 숙소는 시즌에 따라 수주~수개월 전에 마감되므로 일정이 확정되면 바로 예약하세요.
편의점(세븐일레븐·로손·패미마) 음식 경험하기(도시락·오니기리·야마자키 빵). 자판기에서 따뜻한 캔 커피 마시기. 100엔 숍(다이소·세리아) 방문. 온천(온천)이 있는 료칸 또는 공중목욕탕(센토) 체험. 지역 편의점에서 각 지역 한정 상품 사기. 신사 방문 시 오미쿠지(점괘 뽑기) 체험. 스시 가게에서 오마카세 정식 맛보기.
여행 준비 필수 가이드